2012/01/27 19:46
2011/10/02 10:33
은희경의 [아름다움이 나를 멸시한다]를 읽고는그녀에게 푹 빠져그간 그녀의 책들을 읽어보기 시작했다.
그녀의 첫 수필집 [생각의 일요일들]은한 자 한 자 잘근잘근 씹어 소화했으며,
지난 달 월급이 들어오자마자[마이너리그]를 주문했다.
(중략) 이따금 그런 생각을 하기도 했다. 사람들은 자기에게 보이는 것을 중심으로 그저 하루하루를 살아간다. 그러... » 내용보기
2011/10/01 16:48
2011/08/29 19:43
내가 가장 예뻤을 때 - 이바라기 노리코
내가 가장 예뻤을 때 거리는 꽈르릉하고 무너지고 생각도 않던 곳에서 파란 하늘 같은 것이 보이곤 했다
내가 가장 예뻤을 때 주위의 사람들이 죽었다공장에서 바다에서 이름도 없는 섬에서 나는 멋부릴 실마리를 잃어버리고 말았다
내가 가장 예뻤을 때&nbs... » 내용보기
2011/08/13 09:32
2011/08/03 00:09
2011/07/10 20:34
2011/07/07 14:50
드디어 생산과 소비를 할 수 있는 의미에서의 진정한 사회인이 되었다. 나는 너무 오래 쉰 것 같은데.나의 가까운 친구들의 반응은.. "너무 빨리 취직한거 아니야?"이보게들. 이 나이에 반 년 먹고 놀았으면 된 것 아니겠는가?!친구들은 나는 더 '자유'를 즐기다 '직장인'이 될 거라 생각했다고 한다.뭐.. 무슨말인지 이해가 갔다.나도 문... » 내용보기
2011/07/04 22:59
2011/07/03 16:28
2011/07/03 15:49
신나고 재치있는 음악 악당SUPER KID슈퍼키드!!!
그들의 세 번째 앨범에 수록된 '그리 쉽게 이별을 말하지 말아요'보컬 허첵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창법예예~
그리 쉽게 이별을 말하지 말아요
그리 쉽게 이별을 말하지 말아요.
진심이 아니란 걸 눈을 보면 아는데,
모질게 말은 해도 그대의 눈물이 아... » 내용보기
2011/07/02 20:45
2011/07/02 14:23
2011/07/01 12:35
2011/07/01 02:28
Urban Zakapa - 떠나는 사람, 남겨진 사람
정말 아름답게 사랑했던 우리 이야기
그와 그녀의 흔한 이별 이야기
정말 뜨겁게도 사랑했던 우리 이야기
그와 그녀의 흔한 이별 이야기가 되어..
어쩔 수 없는 거라고 핑계를 대는 나는 떠나는 사람
어쩔 수 없는 거냐고 몇 번을 되묻는 나는 남겨진 사람
이젠 잊을 때도 됐어. 그만... » 내용보기



최근 덧글